사실 제가 집을 떠난지 4년이예요.
4년전 음역설 혼자서 북경에서 지내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유치하지만 우습지만
저는 그날 서쪽을 향해 할아버지 할머니,그리고 외할머니한테 큰 절을 하였습니다.
나절로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이번도 혼자서 설을 쇠네요.
이번엔 서쪽을 향해야하는지, 아니면 동쪽을 향해야하는지
사랑하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너무 보고 싶어요
그리구 2년간 못 본 우리 외할머니두요
눈물이 않나네요
4년이란 오랜 시간이 나를 강하게 만드네요
지금 혼자서 쇠야하는 음역설이 왜서 이렇게도 익숙해지는지
이상하네요
4년 혼자서 지내왔던 음역설이 왜서 지금두 익숙치 않는지
항상 저를 강하게 키워왔던 엄마도 저를 보고 싶겠죠
항상 저를 엄격하게 요구하고 내가 싫어했던 아빠도 보고 싶네요
항상 저를 기쁨을 과 책임감을 느끼게 한 저의 생명에 가장중요한 동생도 보고 싶네요
1년부터 2년
2년부터 3년
3년부터 4년
4년부터 5년
5년부터 6년
.....
더 오랜 시간을 내 혼자서 이겨내야겠죠
저 눈부신 밤 하늘을 바라봅니다
이순간 내가 사랑하는 분들도 하늘을 바라보겠죠
걱정 마세요,당신들의 평이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모든것을 이겨낸답니다
내가 그들에게 차마 하지 못한 말들
그 안타까운 마음들이 모두 모여
북쪽 밤하늘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별이 되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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