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5, 2008

태극기 휘날리며

태극기 휘날리며 보고서...

우리민족의 비극적인 역사를 다시한번 읽게 되렸다...
대체 나라가 중요한지...
민족이 중요한지...
가정이 중요한지...
아니면 형제가 중요한지...

가슴 아프게 생각한것이 있다...
대체 왜서 이렇게 되였는지...
왜 싸워야하는지...
왜 적으로 되였는지...
왜 힘들게 반세기 넘도록 기다려 오도록, 같이 웃으면서 손을 잡으면서 말도 나누지 못하는지...
왜 한 민족으로서 원수가 되였는지...
왜 선조들이 지켜온 땅을 우리후손들의 손으로 모두 망쳐버렸는지...
왜 같이 못있는지...
왜 아파야하는지...

꿈이 였으면 좋겠다...모든것이 다...
작은 연필로 그린 그 약한 선이...
바로 없어야할 선이 우리를 반세기 넘어 갈라놓은 사실...

우리는 하나였는데...
비록 지금도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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