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보고서...
우리민족의 비극적인 역사를 다시한번 읽게 되렸다...
대체 나라가 중요한지...
민족이 중요한지...
가정이 중요한지...
아니면 형제가 중요한지...
가슴 아프게 생각한것이 있다...
대체 왜서 이렇게 되였는지...
왜 싸워야하는지...
왜 적으로 되였는지...
왜 힘들게 반세기 넘도록 기다려 오도록, 같이 웃으면서 손을 잡으면서 말도 나누지 못하는지...
왜 한 민족으로서 원수가 되였는지...
왜 선조들이 지켜온 땅을 우리후손들의 손으로 모두 망쳐버렸는지...
왜 같이 못있는지...
왜 아파야하는지...
꿈이 였으면 좋겠다...모든것이 다...
작은 연필로 그린 그 약한 선이...
바로 없어야할 선이 우리를 반세기 넘어 갈라놓은 사실...
우리는 하나였는데...
비록 지금도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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