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5, 2008

천사

내가 조그만 아이였을 때...
하늘은 너무 멀리 있었다...
하지만 난 두렵지 않았다...

하늘과 나의 공간을 애울만큼...
아름 다운 천사가 나의 꿈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내가 아주 작은 어린이였을때 천사는 나를 나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하늘은 성큼 나를 받아줬다...
하늘을 나는 만큼 나는 그만큼 두려워졌다...

하지만 천사는 나를 받아줬다...
힘들어 울고 힘들어 아파할때...
천사는 내 옆에서 숨을 쉬였다...

자유롭게 날수 있도록 나늘 받아준 천사...
내가 내 꿈대로 날고 있을때...
어는새 천사는 나늘 떠나려고 한다...

나를 제일 사랑하는 천사다...
내가 필요할때 내 옆에서 숨을 쉬고...
내가 씩씩하게 날수 있을때 나를 떠나는 천사...

이제는 나만의 무대다...
내가 자유롭게 날수 있을만큼 무대를 가춰준 천사...
미안하단 말...
사랑한단 말 만 할수 없었다...

자유롭게 날고 있다...
자유롭게...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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